정신건강의학과 진료의 모든 것 #2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의 모든 것 #2 :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와 심리상담의 가장 큰 차이점은? 약물치료!

30-40년 전에는 내과에서 당뇨를 진단 받으면 식이조절, 운동 요법을 먼저 권유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당뇨가 어떤 질병인지 잘 몰랐던 것이 가장 큰 이유였고 개발된 약이 적어서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내과에서 당뇨를 진단 받으면 인슐린치료를 비롯한 적극적인 약물치료를 권유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치료하는 여러가지 질환들도 이제는 많은 것들이 알려져서 질병이 발생했을때 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그리고 뇌에서 생기는 문제를 개선하는 약이 많이 개발되었습니다.

만약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를 받고 약물 치료를 권유 받으셨다면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높은 산을 힘들게 넘어가지 마시고 산 자체를 낮은 언덕으로 만들어주는 약물치료를 받으시고 빠르게 증상으로부터 자유로워지시기를 바랍니다.

가까운 정신건강의학과에서 빨리 치료 받으시고 평범한 일상생활로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용기를 내어 정신건강의학과에 내원하셔서 치료 받고 계신 여러분들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오늘은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에서 여러분들께 드리는 약에 대한 궁금점을 설명해 드립니다.

이 영상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고민하시는 구독자님들께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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