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의 정신건강에 대하여 (On the Mental Health of Foreigners)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약 250만명에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 전체 인구의 약 5%에 해당하는 숫자인데요, 특히 서울의 중심, 서울역에 위치한 서울센트럴정신건강의학과 앞 도로는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오고 가고 있어서 유럽에 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병원은 서울역 3번 출구 30초 거리에 위치한 서울센트럴 정신건강의학과입니다. 박찬민원장님은 어린시절 외국에 거주하셨던 경험이 있어서 외국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더 잘 공감해주실 것 같아요.

한국에 거주하시는 외국인들이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으실때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될만한 정보를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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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about 2.5 million foreigners living in Korea. It is about 5% of the total population, especially the road in front of the Seoul Central mental health clinic, located in the center of Seoul, felt like I came to Europe because people from various countries were coming and going.

The hospital I am going to introduce to you this time is the Department of Mental Health Medicine located 30 seconds away from Exit 3 of Seoul Station. Director Park Chan-min has lived abroad as a child, so I think he will sympathize better with the stories of people living abroad.

Foreigners living in Korea will be informed of the information that will help them when they receive psychiatric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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