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또는 아버지)이나 부인(또는 어머니)가 자살에 대한 신호를 보낼때 어떻게 해야할까요?

코로나와 정신건강 3부

구독자님들 안녕하세요!

남편이나 부인이, 또는 아버지나 어머니가 어느 날 갑자기 다른 사람처럼 느껴졌던 적이 있으셨나요?

우울증이 있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살에 대한 암시가 있다면 반드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도록 도와야합니다. 만약 병원에 가자고 설득하기 어려우시다면 시군구 지역에 있는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전화해보세요. 적절한 도움을 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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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욱 원장
마음쉼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238
스카이쏠라(송암) 빌딩 10층, 02-6475-7575

고대욱 원장님 개인 채널 마음쉼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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